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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겨우살이

학명은 Lythrum anceps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는 80-100cm 정도이며, 줄기는 곧고 사각형이다. 잎은 가늘며 마주나지만, 밑부분의 잎은 어긋난다. 꽃은 분홍색으로 여름에 집산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리는데, 각각의 꽃은 6개의 꽃잎을 가지고 있다. 열매는 삭과이며 지사제로 쓰인다. 주로 밭둑이나 습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주·충북·강원·경기도 및 함경도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Erigeron canadensis 이다. 두해살이풀로서 북아메리카의 귀화종으로 우리나라 각지에서 야생하며 높이는 50-150cm 정도이다. 전체에 거친 털이 나고 줄기는 곧게 서 장대 모양이다. 뿌리잎은 주걱 모양의 바소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꽃이 필 때 쓰러진다. 줄기잎은 다닥다닥 달리고 어긋나며 밑부분의 것은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다. 꼬리겨우살이는 제주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충청북도, 강원도, 평안남도에 나고, 밤나무, 참나무류에 기생하는 상록 기생 관목이다. 가지는 차상으로 갈라지고, 짙은 자갈색으로 광택이 나며, 월동 후 회색 부분의 표피가 벗겨진다 학명은 Ranunculus chinensis 이다. 우리나라 각처 들의 습지나 초지에 나는 두해살이풀로 높이는 40-80cm이다. 전체에 거친 털이 밀생하며 줄기의 속이 비어 있다. 근생엽은 3장의 작은잎으로 된 겹잎이고 작은잎은 3갈래로 깊게 갈라진다. 꽃은 취산꽃차례로 노란색이며 지름 6-8㎜이다. 꽃받침은 5장, 좁은 난형, 뒤에 털이 산포한다. 열매는 수과로 타원형, 화탁에 모여서 별사탕 모양의 열매 덩이를 형성하고 화탁에 흰색 털이 있다.

학명은 Clematis mandshurica 이다. 한국·중국 등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덩굴은 2m 내외로 자라고 잎자루로 감아 올라간다. 잎은 마주달리고 5-7개의 작은잎이 있다 작은잎은 자루가 있고 난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6-8월에 피고 백색이며 취산꽃차례에 달린다. 수술과 암술은 많다. 수과(瘦果)는 털이 있는 암술대가 꼬리처럼 달려 있다. 비슷한 종류로 참으아리, 큰꽃으아리 등이 있다. 학명은 Plantago asiatica 이다. 시베리아 동부에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자바에 이르는 아시아의 넓은 지역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뿌리에서 여러 장이 뭉쳐 나며 잎자루가 길다. 잎은 타원형으로 나란히맥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약간 주름져 있다. 꽃은 6-8월쯤 수상꽃차례에 촘촘하게 무리지어 하얗게 핀다. 작은 열매 속에는 씨가 4-6개 들어 있다. 번식 방법은 뿌리줄기에서 새싹이 돋아나는 영양생식과 씨에서 8-9월에 나온 싹이 겨울을 넘기고 이듬해에 생장하는 유성생식이 있다. 습기를 흡수한 씨는 점착력이 생겨서 사람과 동물의 발에 묻어 널리 퍼진다. 이 식물은 토양 종류, 수분의 양, 산성도, 비옥도 같은 다양한 토양 환경이나 빛의 세기, 기온, 습도 같은 여러 기상 조건에 대해서도 잘 적응한다. 어린잎은 삶아서 나물로 먹는다. 차전자(車前子)라고도 하는 씨는 기침과 가래를 가라앉히고 통증을 없애며 이뇨제로도 사용된다. 학명은 Juglans sinensis 이다. 중국이 원산이며,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서 자라는 활엽교목이다. 굵은 가지가 많이 나며, 깃꼴 겹잎이 어긋나게 달린다. 높이는 20m 정도이며 껍질은 회백색이다. 열매는 핵과로 넓은 달걀 모양이고 그 안은 4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고, 4-5월경에 개화하여 9-10월경에 결실하는데 열매를 이용하기 위하여 보통 촌락 주변에 많이 심는다. 씨는 기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약용이나 식용 등으로 널리 이용된다. 학명은 Cucurbita moschata 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지인 한해살이 덩굴채소이다. 호박 열매는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껍질이 단단하거나 무르다. 속은 결이 거칠고 끈끈한 섬유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열매 가운데에 씨가 들어 있다. 열매의 무게는 대개 7-14kg 정도이지만 90kg이 넘게 나가는 것도 있다. 열매는 대개 오렌지색을 띠며, 노란색·녹색·흰색 등 다른 색깔을 띠는 것도 많다. 호박 열매는 비타민A와 칼륨이 풍부하며, 여러 방법으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호박 씨는 널리 애용되는 간식이고 단백질과 철분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호박은 커다란 잎이 거친 털로 덮여 있고, 수꽃과 암꽃이 따로 핀다. 수꽃에만 있는 화분을 벌이 암꽃에 옮기면 수분이 되고, 수분된 암꽃에서 호박이 자란다. 암꽃 하나하나가 단 하루만 피어 수분할 수 있는 데다가 호박꽃 대부분이 수꽃이기 때문에 실제로 호박을 생성하는 꽃은 몇 송이밖에 없다. 호박은 약간 산성인 토양에서 잘 자라며 대개 씨를 뿌린 뒤 약 4개월이면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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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편, 식물종도 매우 다양하여, 다년생 덩굴 식물로부터 다년생 초본 또는 관목에서 큰 교목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또한, 잎 모양(홑잎·손꼴 겹잎·깃꼴 겹잎), 화서, 꽃의 구조 등도 각 종마다 매우 차이가 있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이들을 다시 꽃의 구조에 따라 조팝나무, 꼬리조팝나무, 능금나무, 장미, 앵도의 4아과로 나눈다.
  2. 낙엽이 지는 나무로서 교목이 되는 종류와 덩굴을 이루는 종류 등이 있다. 전세계에 4속의 약 30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개다래나무·다래나무·쥐다래나무 등 1속 4종이 분포하고 있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씩이 달리거나 꽃차례를 이룬다. 각각의 꽃은 5개씩의 꽃받침조각·꽃잎과 많은 수의 수술을 가지고 있다. 씨방은 상위로, 여러 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다. 대부분 양성화이지만, 종에 따라서는 단성화가 암수한그루 또는 암수딴그루에 달리는 것도 있다. 열매는 장과 또는 삭과로, 안에는 많은 씨가 들어 있다.
  3. 학명은 Cleome spinosa 이다. 서양풍접초라고도 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원산지는 열대 아메리카이며 높이는 1m 정도이고 줄기 전체에 선모와 잔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며 5-7개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손바닥모양 겹잎이다. 작은잎은 길이 9㎝ 정도의 긴 타원형바소꼴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잎과 꽃받침조각은 각각 4개이고 수술은 남색이나 홍자색이며 꽃잎보다 2-3배 길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길이 11㎝ 정도의 선형이고 익으면 껍질이 2개로 갈라지며 씨가 날아가 흩어진다.
  4. 학명은 Utricularia bifida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땅속줄기는 흰색의 실 모양인데 여러 개의 벌레 잡는 주머니를 가지고 있다. 잎은 땅속 줄기에서 뻗어나오며 주걱 모양을 하고 있다. 꽃은 황색으로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10cm 정도의 꽃줄기 윗부분에 달리게 된다. 한편, 꽃이 진 후에는 꽃밥이 커져서 귀이개 모양이 되는데, 이러한 이유에서 땅귀이개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주로 습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의 중부 이남에 분포하고 있다.
  5. 주로 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열대에서 난대에 걸쳐 분포하지만, 일부는 유럽의 지중해 연안에서도 자란다. 또 아프리칸에는 열대인 대서양 연안에 단지 1속만이 분포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11속의 150종 정도가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때죽나무·쪽동백 등 1속 2종이 분포하고 있다. 교목 또는 관목으로서, 홑잎이 어긋나며, 턱잎은 없다. 꽃은 방사대칭인 양성화로, 잎겨드랑이나 줄기끝에 총상꽃차례나 원추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꽃부리는 4 또는 7갈래로 나누어지며, 밑부분은 다소 통 모양을 하고 있다. 수술은 꽃잎과 같은 수이거나 그 2배인데, 수술대의 밑부분은 서로 붙어서 통 모양을 하고 있다. 한편, 씨방은 상위 또는 하위로, 아랫부분은 3-5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는 데 비해, 윗부분은 1개의 방으로 되어 있다. 열매는 핵과 또는 삭과로 꽃받침이 남아 있다.
  6. 학명은 Rhamnus davu­rica 이다. 우리나라 각지에서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5m쯤이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을 띠며, 잔가지의 끝은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며, 잎 가장자리는 거의 밋밋하다. 꽃은 황록색을 띠며, 5-6월에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그루의 잎겨드랑이에서 따로 핀다. 열매는 둥글며, 가을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나무껍질과 열매에 노란색 색소가 들어 있어 염료용으로 이용한다. 열매 말린 것을 서리자(鼠李子)라고 하여 이뇨제나 변비약으로 쓴다.

이태리포플러편집

주로 열대 지방에 분포하며 45속 65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온대에는 몇 속만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물레나물과 고추나물등 2속 8종 정도가 분포하고 있다. 잎은 보통 마주나거나 돌려나며, 단순한 모양이고 가장자리는 매끈하며 턱잎은 없다. 향기가 있는 휘발성 기름(정유)이 함유되어 있는 유점(油點)이나 유선(油線)이 발달되어 있으며, 특히 잎에는 투명한 유점이 흩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꽃은 대부분 취산꽃차례를 이루지만, 종에 따라서는 산형꽃차례를 이루기도 한다. 꽃의 구조는 종마다 매우 다양한데, 일반적으로 4-5개씩의 꽃받침조각과 꽃잎, 많은 수의 수술을 가지고 있으며, 수술대의 아랫부분은 서로 합쳐져 있어 몇 개의 다발로 나누어진다. 씨방은 상위로 보통 3-5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방의 안쪽 벽에는 여러 개의 밑씨가 달린다. 열매는 삭과·액과·핵과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 과에 속하는 종류 중에서, 특히 장과가 달리는 망고스틴은 매우 중요한 열대 과일 나무이다. 학명은 Schizandra chinensis 이다. 산골짜기 암반지대에서 자라는 낙엽성 덩굴식물로 열매는 오미자라고 한다. 타원형 잎은 어긋나는데 뒷면의 잎맥 위에는 털이 있고, 잎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있다. 꽃은 붉은빛이 옅게 도는 황백색을 띠며, 6-7월에 암그루와 수그루에 따로따로 달린다. 꽃의 꽃덮이조각은 6-9장이고 수술은 다섯 개이고, 암술은 많다. 둥근 열매는 8-9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데, 씨가 열매당 1-2개씩 들어 있다. 신맛이 강한 열매를 약으로 쓰거나 술과 차의 재료로 이용한다. 학명은 Pilea peploides 이다. 쐐기풀과의 한해살이풀로서 그늘진 습지에서 자란다. 한국·일본·중국·자바 등지에 분포하며 높이 5-10㎝이며 반 정도는 투명하다. 잎은 마주나고 둥글거나 난형이다. 잎 가장자리에 희미한 톱니가 있고 3맥과 더불어 앞면에는 옆으로 나열된 결정선이 있으며 뒷면에 선점(腺點)이 있다. 꽃은 7-8월에 피고 1가화이며 암꽃과 수꽃이 잎겨드랑이에 뭉쳐 달린다. 수꽃은 4개씩의 꽃덮이조각과 수술이 있고 암꽃은 3개의 꽃덮이조각이 있다. 열매는 난형이며 연한 갈색이다. 학명은 Stephanandra incisa 이다. 한국·일본 등지에 널리 분포하는 낙엽 활엽관목으로 높이는 1-2m 정도이며 가지 끝이 밑으로 처진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꼴이며 끝은 날카롭고 밑은 심장형 또는 '一'자 모양이며, 결각과 같이 날카로운 톱니가 있고 길이는 2-5㎝이다. 꽃은 원추꽃차례로 5-6월에 어린 가지 끝에 연노랑색으로 핀다. 열매는 둥글거나 달걀꼴이며 털이 있고 가을에 성숙한다. 학명은 Rhamnus crenata 이다. 전라남도에서 경기도 인천까지 해안을 따라 분포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3m이다. 잎은 어긋나며 끝은 아주 뾰족하고, 표면은 연한 녹색이다. 중륵에 털이 있고, 뒷면은 털이 있다가 맥에만 남으며,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잔톱니가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의 양성화로 황록색이며, 5수성, 잎겨드랑이에 5-10송이씩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는 장과이며 2-3개의 홈이 있고,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익고 씨는 2-3개이다.

Video: '꼬리겨우살이'(<i xmlns=>Loranthus tanakae</i>) 전초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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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명은 Clematis apiifolia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 목본으로서, 덩굴을 이루면서 뻗어나간다. 잎은 1회 3출 겹잎으로 마주난다. 꽃은 8-9월경에 피는데, 여러 개의 흰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원추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각각의 꽃은 십자형으로 퍼져 마치 꽃잎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 4개의 꽃받침조각을 가지고 있으며, 꽃잎은 없다. 열매는 수과로, 길이 10-12mm 정도의 흰털이 붙어 있으며 가을에 익는다.
  2. 학명은 Saix koreensis 이다. 한국·일본·중국 북동부 등지에 분포해 있는 버드나무과의 낙엽교목으로 주로 냇가에서 자란다. 높이 20m, 지름 80㎝이다. 수피(樹皮)는 검은 갈색이고 얕게 갈라지며 작은 가지는 황록색으로 밑으로 처진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이며 길이 5-12㎝, 너비 7-20㎜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안으로 굽은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2-10㎜이고 털이 없거나 약간 있다. 꽃은 4월에 피고 유이꽃차례로 암수딴그루이다. 수꽃은 길이 1-2㎝이며 꿀샘과 수술이 2개씩이고 수술대 밑에는 털이 있다. 암꽃은 길이 1-2㎝이고 1-2개의 꿀샘이 있으며 꽃대에 털이 있고 포는 녹색으로 난형이다. 씨방은 난형으로 대가 없으며 털이 있고 암술대는 약간 길며 암술머리는 4개이다. 열매는 삭과로 털이 달린 종자가 들어 있다. 결실기는 5월이다. 나무껍질에 사람 몸에서 아스피린 계통인 살리실산으로 바뀌는 화학물질이 들어 있어 오래 전부터 세계 각지에서 해열제, 이뇨제 등의 약용으로 이용했다.
  3. 겨우살이 이외에 꼬리겨우살이, 참나무겨우살이, 동백나무겨우살이, 열매가 붉은색의 붉은겨우살이가 있다. 겨우살이 mistletoe 단향목 겨우살이과 겨우살이속의 기생식물. 꽃은 노란색을 띠는 수상꽃차례로 피고 양성화 또는 단성화다

고구마의 원산지는 멕시코에서 남아메리카 북부에 이르는 지역이라고 추정되며, 원종도 아직 판명되지 않고 있다. 일반적으로 약 2000년 전부터 중·남아메리카에서 재배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신대륙 발견 당시는 원주민들이 널리 재배하였는데, 콜럼버스에 의해서 에스파냐에 전해지고, 그 후 에스파냐 사람에 의하여 필리핀에, 또 16세기 말에는 중국의 푸젠성에 전해졌으며, 그 후 차차 동양 각국에 전해졌다. 세계의 생산상황은 주로 아시아·아프리카에 집중되어 있으며, 서양 지역에는 적다. 나라별로는 중국·인도네시아·한국·브라질 등에 재배면적이 많다. 구대륙의 열매와 아열대를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는데, 특히 아프리카 대륙에 많은 종이 있다. 세계적으로 약 16속의 55종 정도가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참깨·수염마름·들깨 등의 2속 3종만이 분포하고 있다. 보통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초본이지만, 종에 따라서는 관목이 되는 것도 있다. 잎은 턱잎이 없고 마주나는데, 위쪽에 있는 것은 어긋난다. 꽃은 좌우대칭인 양성화로서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꽃자루의 밑부분에는 종종 꽃이 변화된 특수한 형태의 샘이 존재한다. 꽃부리는 깔때기 모양으로 윗부분은 5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수술은 보통 4개인데, 그 중 2개는 길고 2개는 짧다. 씨방은 상위 또는 반하위이며, 2개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다. 열매는 삭과 또는 견과로, 종종 내과피가 비후되어 각 모양이나 갈고리 모양을 하고 있다.

학명은 Dys­ophylla verticillata 이다. 우리나라 남부의 습지나 논밭에 나는 한해살이로 높이는 10-50cm이다. 근경은 옆으로 자라면서 뿌리를 내리고, 줄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마디에만 털이 있다. 잎은 4-5장식 윤생, 선형, 길이 2-5cm, 폭 2-4㎜, 양 끝이 좁고, 털이 없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흰색, 연한 붉은색,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빽빽이 달린 이삭꽃차례가 원기둥 모양을 이루고, 꽃차례의 길이 2-5cm, 꽃자루는 없다. 꽃받침에 털이 밀생, 화관은 4갈래, 길이 3㎜, 상순 꽃잎은 얕게 패어진다. 아랫입술 꽃잎은 얕게 3갈래로 갈라진다. 수술 4개, 꽃 밖으로 길게 나오고, 회사에 짧은 털이 있다. 열대 및 난·온대를 중심으로 6속의 약 7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회양목·좀회양목 등의 몇 아종이 분포하고 있다. 대부분 상록의 작은 관목인데, 종에 따라서는 교목이나 초본인 것도 있다. 잎은 단순하며 어긋나거나 마주나는데, 가장자리가 매끈하고 턱잎이 없다. 학명은 Phyllodoce caerulea 이다. 우리나라 북부 고산의 상부에 나는 상록소관목으로 높이는 10-25cm이다. 줄기 밑이 옆으로 눕고, 가지는 많이 갈라진다. 잎은 밀생, 선형, 끝이 둔하고, 길이 4-10㎜, 표면에 털이 없고, 뒷면 중륵에 흰 잔털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꽃은 홍자색, 단지 모양, 겉에 털이 있고, 묵은 가지 끝에 2-6송이씩 곧게 달리며, 밑을 향한다. 열매는 삭과로 둥근 모양이며 포 사이가 갈라진다.

학명은 Bistorta major 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아시아·유럽 등에 널리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땅속줄기는 굵고 짧으며 많은 잔뿌리가 있다. 키는 50-100㎝ 정도이며, 원줄기는 여러 개가 나온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길고, 줄기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짧거나 없다. 꽃은 7-8월에 옅은 붉은색으로 피며, 줄기 끝에 많은 꽃들이 모여서 호랑이의 꼬리 모양을 이룬다. 열매에는 씨가 하나뿐이어서 전체가 씨처럼 보이며 표면에 윤이 난다. 권삼·호미·자삼·도근초·범꼬리권삼 등으로 부르며, 관상용으로도 심는다. 땅속줄기는 지혈제와 타닌 그리고 물감의 원료로 쓴다. 결실기는 9-10월이며 어린잎과 줄기는 식용한다. 남부지방에서는 배추가 밭에서 겨울을 난 다음, 이듬해 봄에 잎 가운데에서 꽃대가 올라와 노란색 꽃이 총상꽃차례에 무리지어 핀다. 그러나 중부 이북지방에서는 배추가 겨울에 얼어 죽으므로 씨를 받으려면 온실이나 움 속에 넣었다가 봄에 꺼내 심어야 한다. 꽃은 꽃받침잎과 꽃잎이 각각 네 장이며, 수술이 6개로 그 중 4개가 길다 배추나 무와 같이 꽃받침잎과 꽃잎이 4장이고, 꽃잎 4장이 십자가 모양을 이루므로 십자화과 식물이라고 한다. 열매는 긴 원기둥 모양이고 끝에 긴 부리가 있으며, 익으면 벌어져 검은빛이 도는 갈색 씨가 나온다. 학명은 Berberis amu­rensis 이다. 우리나라의 중부 이북, 일본, 중국, 시베리아 동부에 분포하는 낙엽관목으로 키는 약 2m까지 자란다. 2년생 가지는 회색을 띠며, 잎자루 부위에는 세 갈래로 갈라진 길이1-2㎝의 가시가 있다. 잎은 새로 생긴 가지에서는 어긋나며 잎 가장자리에는 바늘 모양 톱니가 있다. 꽃은 노란색을 띠며, 4-5월에 잎겨드랑이에 총상꽃차례로 무리지어 달린다. 열매는 타원형이고 7-9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잎자루 부위에 달린 가시의 모양이 매의 발톱과 닮아서 매발톱나무라고 부른다. 학명은 Schizopepon bryoniaefolia 이다. 한국·일본·동시베리아에서 분포하는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심산지역에서 자란다. 잎과 마주난 덩굴손이 2개로 갈라져서 물체를 감으면서 퍼진다. 잎은 난심형으로 가장자리는 모지고 톱니가 있으며 표면에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피고 약간 누른빛이 도는 백색이며 양성화가 달리는 포기와 수꽃이 달리는 포기가 따로 있다. 암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고 수꽃은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열매는 장과(漿果)로 난형이며 길이 1cm 정도이고 1-3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학명은 Saxifraga furumii 이다. 우리나라 북부지방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에 가늘게 나오는 가지가 여러 개로 벌어지고 마디끝에 작은 싹을 달아 번식한다. 잎은 둥근 콩팥 모양의 다육질로 부드러우며, 길고 짧은 흰 털이 나 있다. 뒤쪽은 적색을 띠며, 앞쪽은 눈송이 같은 얼룩이 있는 것도 있다. 초여름에 20㎝ 이상의 꽃자루가 나오고, 원뿔형의 꽃이 핀다. 꽃잎은 가늘고 5장인데 위쪽 3장은 작고 선홍색의 반점이 있으며, 아래쪽 2장은 크지만 그 크기가 일정하지 않으며 흰색이다. 식용하기도 하며 즙을 내거나 잎을 불에 말린 것을 유아의 경풍·화상·피부병 등에 이용하였다. 열매는 삭과이며 개화기는 7-8월이다. 학명은 Ehretia ovalifolia 이다. 제주도 산록에 나는 낙엽교목으로 높이 15m이다. 잎은 어긋나며, 도란형, 긴 타원상 도란형, 끝은 뾰족하고, 길이 3-18cm, 폭 3-10cm, 표면에는 털이 있거나 없으며, 뒷면에는 맥겨드랑이에만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는 잔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가 있다. 꽃은 흰색, 꽃자루는 없고, 햇가지 긑에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꽃차례의 길이는 8-20cm, 5수성이다. 꽃받침의 갈래는 넓은 타원형, 끝이 둥근 모양, 화관의 갈래는 타원형, 통부보다 길다. 열매는 핵과로 둥근 모양이며 검은 갈색으로 익는다. 기구재·장식재로 쓰이며 어린잎은 식용한다.

고혈압치료제/당뇨병/약용식물

땅콩은 100g 중 단백질 25g, 지질 47g, 탄수화물 16g이 함유되어 있고, 이밖에도 무기질(특히 칼륨), 비타민 B1·B2, 나아신 등이 풍부한 우량 영양식품이다. 보통 콩이 큰 것은 볶아서 간식 또는 과자·빵 등의 재료로 이용하며, 콩이 작은 것은 땅콩기름을 짜는 원료로 이용된다. 땅콩 씨는 거의 50%가 기름으로 되어 있다. 땅콩 기름은 조리용으로 쓰이며, 많은 샐러드유, 드레싱, 마가린, 식물성 쇼트닝에도 재료로 들어간다. 등급이 낮은 땅콩 기름은 비누, 화장품, 면도 크림, 샴푸, 페인트, 폭약(니트로글리세린)의 원료로 쓰인다. 땅콩 기름을 대체연료로 사용하는 방법도 시험 중에 있다. 기름을 뽑아내고 남은 찌꺼기는 고단백의 가축 사료가 되며, 잎과 줄기 또한 좋은 사료가 된다. 땅콩 단백질은 아딜이라고 하는 인조섬유를 만드는 데 쓰이기도 한다. 땅콩 껍질의 가루는 플라스틱, 코르크 대용품, 벽판, 연마제 따위를 제조하는 데 이용된다.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애완동물 가능 : 없음 체험안내 : 래프팅 문의 및 안내 : 033-370-2429(환경위생과) / 1577-0545 학명은 Angelica decursiva 이다. 우리나라 각처 산이나 들의 습지 근처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80-150cm이다. 줄기에 세로줄이 발달하고 근생엽과 밑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길다. 깃꼴겹잎, 길이 10-30cm, 작은잎은 3-5장, 깊게 다시 3-5갈래, 잎몸의 일부가 날개모양이다. 길이 5-10cm, 결각 모양의 톱니와 예리한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 밑이 자줏빛이 도는 엽초로 된다. 꽃은 짙은 자주색, 흰색이며 큰 겹산형꽃차례이며 화축은 길고, 총포는 1-2개이다. 열매는 분과의 타원형이며 납작하고, 유관은 5-10개 있다. 학명은 Citrullus battich 이다. 아프리카 원산의 한해살이 덩굴식물이다. 덩굴에는 거친 털이 있으며 단면은 마름모꼴로 길이는 7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며 긴 심장꼴이고 깃모양으로 3-4개로 깊게 갈라진다. 잎겨드랑이에서 덩굴손이 나와 물체에 휘감긴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고, 노랑으로 지름 3.5cm이며, 꽃부리는 5개로 갈라진다. 암수딴그루이며 5-10마디마다 암꽃이 달리며, 수꽃은 품종에 따라 양성화가 달린다. 열매는 개화 후 약 30일이면 익는다. 열매는 400-1700개, 보통 700개 정도의 종자가 있다. 종자는 납작한 달걀꼴이나 긴 타원형이고 씨앗 껍질 색은 검정·회색·갈색으로 여러 가지이며, 크기도 품종에 따라 다양하다. 학명은 Persicaria tinctoria 이다. 중국과 인도가 원산지인 한해살이풀로 키는 50-60㎝이고 줄기는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을 띤다. 어긋나기로 달리는 잎은 잎자루가 짧고, 긴 타원 또는 달걀 모양이며, 마르면 검은빛이 도는 파란색을 띤다. 꽃은 붉은색을 띠며, 8-9월에 잎겨드랑이와 원줄기 끝에 이삭꽃차례로 달린다. 잎을 파란색 염료로 사용하며 줄기와 씨를 해독제, 해열제 따위로 쓴다. 개화기는 8월이고 결실기는 10월이다.

사스래나무편집

수술은 6-9개로, 보통 안팎의 2줄로 늘어서며, 수술대는 서로 떨어져 있거나 또는 아랫부분이 붙어 있다. 이 때 안줄에 있는 꽃밥은 바깥쪽으로 벌어지고, 바깥줄에 있는 것은 안쪽으로 벌어진다. 암술은 1개가 존재하는데, 그 아랫부분에는 고리 모양이나 화반 모양의 꿀샘이 있다. 씨방은 상위로, 편평하거나 3개의 모서리가 있으며, 2-4개의 심피가 1개의 방을 이루고 있다. 한편, 그 안의 아랫부분에는 1개의 밑씨가 곧게 서 있다. 열매는 수과로 벌어지지 않는다. 학명은 Salix chaenomeloides 이다. 낙엽교목으로 높이는 약 20m, 지름 1m로 자라고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새로 나올 때 붉은빛이 돌며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고, 큰 턱잎이 있다. 꽃은 2가화이며 미상꽃차례에 달리고, 수꽃은 수술과 꿀샘이 6개씩이며 암꽃은 1개씩의 암술과 꿀샘이 있다. 나무가 크게 자라고 열매는 5월에 익는다. 한국(충남·충북·강원)·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논문 : 기주목, 온도 및 습도가 멸종위기 종 꼬리겨우살이 종자의

  1. 전세계에 널리 분포하며, 8속의 약 60종 정도가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연꽃 등의 5속 5종이 분포하고 있다. 물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또는 한해살이풀로서 뿌리줄기는 흙속을 기며, 잎은 긴 잎자루가 있어서 물 위로 나오거나 또는 수면에 뜬다. 꽃은 양성화로 방사대칭이면서 크고, 긴 꽃자루에 1개만이 달린다. 꽃덮이는 꽃받침과 꽃부리로 분화되거나 또는 구별 없이 나선 모양으로 배열되는 경우도 있다. 꽃받침조각은 3-5개, 꽃잎은 3개 또는 여러 개가 있는데, 종종 수술의 일부가 꽃잎 모양을 하고 있는 것도 있다. 수술은 6개 또는 여러 개가 따로 떨어져 존재한다. 심피는 3개 또는 여러 개가 따로 떨어져 있거나 합쳐진 상태로 씨방을 이루고 있으며, 밑씨는 각 방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달린다.
  2. 꼬리겨우살이 잎,줄기,나무가지를 약으로 사용합니다. 1 год назад. 49 просмотров. 2TV 생생정보-나무위의 보물, 꼬리겨우살이.20181129
  3. 토마토의 기원과 보급은 비교적 늦어서 1000년 무렵으로 추정된다. 현재 세계에서 널리 재배되는 토마토의 조상종은 그 변종의 하나인 케라시포르메 var. cerasiforme이다. 이것은 야생형과 가장 원시적인 재배형이 있다. 그 분포지역은 토마토속 야생종과 마찬가지로 에콰도르에서 칠레 북부에 이르는 좁고 긴 해안지대이며, 북으로는 멕시코 남부에서 중앙부의 동해연안 저지에까지 이르고 있다. 특히 베라크루스를 중심으로 풍부하게 자생하며, 그 재배형도 뚜렷하게 재배 토마토에의 이행형을 나타내는 여러 형이 있다. 따라서 토마토속 야생종의 중심인 페루에서 케라시포르메의 야생형으로부터 재배형이 성립되고, 멕시코지역에서 현재 볼 수 있는 가장 진화된 토마토가 성립된 점에서 멕시코가 기원이라고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지역은 아스텍문화권이며 아스텍인이 즐겨 꽈리를 식용으로 하였고, 토마토와 비슷한 꽈리를 육성·재배하였던 것에서 케라시포르메의 재배와 육성에 힘썼던 것도 짐작할 수 있다.
  4. 학명은 Catalpa ovata 이다. 중국 원산으로 우리나라 각처의 정원에 심는 낙엽교목으로 높이는 20m 내외이다. 잎은 마주나거나 윤생하며 넓은 난형이다. 길이 10-25cm, 대개 얕게 3-5갈래, 갈래는 넓고, 끝이 아주 뾰족하며, 표면은 털이 없고, 자줏빛이 나는 녹색, 뒷면은 연한 녹색, 맥 위에 보통 잔털이 있고, 잎자루는 길이 6-14cm, 자줏빛을 띤다. 꽃은 황백색으로, 안쪽 양측에 황색 선과 자주색 점이 있고, 지름 25㎜, 입술 모양이다.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로 붙고 털이 없다. 수술은 완전한 것이 2개, 꽃밥이 퇴화된 것이 3개 있다. 열매는 삭과로 길고 좁은 선형이며 길이 20-36㎜, 지름 5-8㎜, 암갈색, 씨에는 양쪽에 털이 있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가지·열매는 약용으로 쓴다.
  5. 학명은 Phlox scbulata 이다. 아메리카 동부 원산으로, 건조한 모래땅에서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10cm이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가지가 지면을 긴다. 잎은 마주나며, 길이 8-20㎜, 피침형,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털이 있다. 꽃은 붉은색, 자홍색, 분홍색, 연한 분홍색, 흰색 등이다. 꽃받침은 깊게 5갈래, 갈래는 피침형. 화관은 통 모양, 깊게 5갈래로 갈래는 끝이 오목해진다. 열매는 삭과이다.
  6. 학명은 Aconitum jaluense 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곧추 자라며 높이는 약 1m이다. 어긋나게 달리는 잎은 긴 잎자루가 있으며, 3-5갈래로 깊이 갈라진다. 꽃은 9월에 가지 끝에서 자주색으로 무리지어 핀다. 꽃잎은 꽃받침 속에 들어 있어 잘 보이지 않으며, 뒤쪽 꽃받침잎이 투구처럼 전체를 위로부터 덮고 있다. 뿌리에 강한 독성물질이 들어 있는데, 한방에서는 이 뿌리를 초오(草烏)라 해서 중풍의 약재로 쓴다.
  7. begonia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는 60㎝ 가량이다. 일반적으로 줄기는 황색이지만 마디 부분은 홍색을 띠고 있으며 알뿌리를 가지고 있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톱니처럼 되어 있으며, 대부분 어긋난다. 꽃은 암수한그루로서 옅은 홍색이며, 7-9월경에 산방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수꽃은 4개의 꽃잎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2개는 길고 2개는 짧다. 한편, 암꽃은 5개의 꽃잎을 가지며, 씨방에는 많은 수의 씨가 만들어진다. 주로 그늘이 지는 습지에서 자라며, 관상용으로 널리 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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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말레이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에 2속 20종 가량, 우리나라에는 1속 1종, 1변종이 있다. 관목 또는 교목으로 잎은 홑잎에 어긋나며 턱잎은 없다. 꽃은 흰색, 연한 노란색, 방사상칭이고 양성화이다.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로 달리고, 꽃자루에 마디가 있다. 꽃받침은 소형, 절두형, 가장자리에 4-10개의 톱니가 있다. 꽃잎은 4-10장, 겹치지 않고 맞닿아 배열하며 대개 선형이다. 수술은 꽃잎과 같은 수이고, 어긋나며 또는 2-4배수, 안쪽에 털이 있다. 꽃밥은 2실, 선형, 세로로 열개이다. 씨방은 하위, 1-2실, 암술대는 단일, 곤봉 모양이거나 2-3갈래이다. 핵과는 씨가 1개, 꽃받침의 톱니와 화반 위에 자리잡고 있다. 학명은 Fraxinus pennsylvanica 이다. 미국산 낙엽교목으로 높이 20m 내외이다. 잎은 마주나며 홀수 1회 깃꼴겹잎, 작은잎은 5-9장, 잎자루가 있다. 난형 또는 긴 타원상 피침형으로 끝이 꼬리 모양이다. 밑부분은 뾰족하고, 길이 8-14cm, 표면에는 털이 없으나 뒷면에는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거나 거의 밋밋하고, 작은 잎자루는 길이 3-6㎜이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며, 원추꽃차례는 전년도 가지 밑부분에 액생하고, 털이 빽빽하게 난다. 암꽃은 녹색이고 꽃밥은 선상 긴 타원형이다. 열매는 길이 3-6cm, 날개는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 끝 부분은 둥글거나 꼬리 모양이다.

학명은 Clematis fusca 이다. 그늘지고 습한 숲 속에 나는 낙엽 덩굴나무로 잎은 마주나며 5-7장의 작은잎이 모인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난형이며 길이 3-6cm로 가장자리는 2-3개의 결각이 있다. 끝이 잎이 덩굴손으로 변하기도 한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붙고, 밑으로 처지며, 꽃자루에 잎 모양의 포 2개가 있다. 꽃받침은 흑자색, 겉면에 털이 거의 없고, 뒤로 젖혀짖다. 열매는 수과, 깃털 모양의 긴 암술대가 있다. 어린잎과 줄기는 식용한다. 학명은 Corchoropsis psilocarpa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 나는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30-90cm이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 곧게 서고, 흰색 긴 털이 성기게 난다. 잎은 어긋나며, 난형, 길이 3.5-6cm, 양 면에 별 모양의 털이 있고, 끝이 뾰족하며, 밑은 거의 둥근 모양, 가장자리에 이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노란색으로 잎겨드랑이에 1송이씩 달리고, 꽃자루는 길며, 작은 포는 3개가 윤생하며 털이 있다. 꽃받침은 피침형이며 털이 난다. 꽃잎은 도란형이며, 수술은 10개, 5개의 헛수술을 가진다. 씨방은 처음에 털이 있다가 후에 없어진다. 열매는 삭과, 장각 모양, 길이 2cm, 털이 없다. 수까치깨보다 잎 표면의 털이 길고, 꽃은 소형, 열매에 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HOT 이슈. 영국 홍콩 주민 290만 명에 시민권 줄 수 있다 슈가 영국차트도 휩쓸었다Agust D의 'D-2' 7위; 황혜영 뇌종양 10년째, 절개할 수 없는 위치 학명은 Cucumis melo 이다. 북아프리카·중앙아시아·인도·중동 지역 등이 원산지인 덩굴성 한해살이풀이다. 기는 줄기는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붙잡아 감고 올라간다. 전체에 거센 털이 있다. 잎이 변해서 된 덩굴손은 꼬불꼬불한 작은 코일처럼 생겼다. 멜론 열매는 둥근 모양이거나 달걀 모양이며, 대개 지름은 30cm 이상이며, 무게는 1-4kg이다. 열매는 종류에 따라 노란빛이 도는 분홍색, 노란색, 옅은 녹색, 짙은 녹색 등 여러 색깔을 띤다. 과육은 즙이 많고, 녹색·흰색·노란색·오렌지색·분홍색·붉은색을 띤다. 열대 지방을 중심으로 약 120속의 1,00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무환자나무속과 모감주나무속, 풍선덩굴속의 각 1종씩이 분포하고 있다. 대부분 목본종이지만, 5속의 300종 정도는 덩굴성으로 덩굴손을 가지고 있다. 잎은 보통 깃꼴 겹잎으로 어긋난다. 꽃은 단성화로 보통 암수한그루이며 5수성이고, 수술은 10개 또는 8개를 가진다. 한편, 암꽃에도 수술이 발달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양성화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꽃가루가 불임이므로 기능적으로는 암꽃의 역할만을 한다. 씨방은 상위로 3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방에는 1개의 씨가 들어 있다.

학명은 Zanthoxylum ail­anthoides 이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소교목으로 높이 15m까지 자라며, 작은 가지에는 털이 없고 가시가 있다. 잎은 깃모양 겹잎으로 어긋나고 작은잎은 19-23개로 두꺼우며 넓은 바소꼴이고 끝이 날카로우며 잔톱니가 있다. 꽃은 황백색이며 원추꽃차례로 5월에 가지 끝에 피고 우산모양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공모양이며 11월에 익고 매운맛이 있다. 가시가 없는 것은 민머귀나무라고 하며, 잎자루가 가시에 붉은빛이 도는 것은 좀머귀나무라고 한다. 한방에서 잎을 감기와 학질 치료제로 쓴다. 학명은 Corydalis incisa 이다. 두해살이풀로서 줄기의 높이는 50㎝ 가량이다. 뿌리잎은 2회 3출겹잎인데, 작은잎은 더 불규칙하게 갈라져 있다. 꽃은 좌우대칭의 통꽃으로, 4개의 꽃잎 가운데 바깥둘레의 위쪽 꽃잎 밑부분은 떨어져 있다. 6개의 수술은 3개씩 합쳐져 있다. 4-6월경에 여러 개의 홍자색 꽃이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열매는 삭과로 8-9월에 익는다. 주로 산이나 들의 그늘진 습지에 많으며 제주·전남·전북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주로 북반구에서 자라며 약 15속의 200종 이상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느릅나무·느티나무·팽나무·시무나무·비술나무 5속 17종이 분포하고 있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 또는 관목으로서 단순한 모양의 잎이 어긋나고, 종종 좌우 비대칭인 턱잎이 달리기도 하는데 일찍 떨어지고 만다. 꽃은 양성화이거나 한쪽이 퇴화된 단성화를 이루고 있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취산꽃차례를 이루거나 여러 개가 뭉쳐 나고, 또는 1개만이 나기도 하는데, 이것이 지난해 가지에 달리는 종류(팽나무 아과)도 있다.

학명은 Orostachys japonicus 이다. 주로 우리나라와 일본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바위솔은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면 죽는 것이 특징이다. 잎은 다육질인데, 뿌리에서 나오는 잎은 땅 위에 방사상으로 퍼지며 잎 끝이 굳어져 가시처럼 된다.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잎자루 없이 다닥다닥 붙으며, 끝이 뾰족하지만 딱딱하지는 않다. 9월에 긴 수상꽃차례에 빽빽이 피는 흰꽃에는 꽃자루가 없으며, 꽃받침잎과 꽃잎의 각각 다섯 장이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학명은 Pulsatilla cernua 이다. 한국·중국 북동부와 우수리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는 30-40cm 정도이다. 곧게 들어간 굵은 뿌리 머리에서 잎이 무더기로 나와서 비스듬히 퍼진다. 잎은 잎자루가 길고 5개의 작은잎으로 된 우상복엽이다. 작은잎은 길이 3-4cm이며 3개로 깊게 갈라지고 꼭대기의 갈래조각은 너비 6-8㎜로 끝이 둔하다. 전체에 흰털이 밀생하여 흰빛이 돌지만 표면은 짙은 녹색이다. 꽃은 4월에 피고 꽃줄기 끝에서 밑을 향하여 달리며 적자색이다. 꽃줄기는 길이 30-40cm이고 작은포는 꽃대 밑에 달려서 3-4개로 갈라지고 꽃줄기와 더불어 흰털이 밀생한다. 꽃덮이조각은 6개이고 긴 타원형이며 겉에 털이 있으나 안쪽에는 없다. 수과(瘦果)는 긴 난형이며 끝에 4cm 내외의 암술대가 남아 있다. 흰털로 덮인 열매의 덩어리가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같이 보이기 때문에 할미꽃이라고 하며 백두옹이라고도 한다. 한방에서 뿌리를 해열·수렴·소염·살균 및 이질 등의 지사제로 사용하고 민간에서는 학질과 신경통에 쓴다. 개화기는 4-5월, 결실기는 6-7월이다. 대부분 멕시코·페루·칠레 등의 남·북아메리카 대륙의 태평양 연안에 분포하고 있으며, 동아시아에는 아주 적은 수만이 있을 뿐이다. 세계적으로 18속의 320여 종 정도가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꽃고비, 풀협죽도, 꽃잔디 등이 분포하고 있다. 주로 초본이지만, 일부는 목본인 것도 있다. 잎은 대부분 어긋나는데 종에 따라서는 마주나는 것도 있다. 꽃은 방사대칭인 양성화로 5수화인데, 수술은 꽃부리에 붙어 있다. 씨방은 상위로 2개 또는 3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암술의 암술머리는 2갈래 또는 3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열매는 삭과이다. 학명은 Hydrangea macrophyll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높이 1-1.5m이다. 한 포기에서 갈라져 자라며 어린 가지는 녹색으로 굵다. 잎은 마주나며 긴 타원형 또는 거꿀달걀꼴로 길이 8-15㎝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삼각형모양의 예리한 톱니가 있다. 잎은 약간 두꺼운 편이며 매끄럽고 광택이 난다. 6-7월 무렵 가지 끝에서 둥근모양인 대형의 취산꽃차례를 이루어 연한 청자색의 중성화가 많이 핀다. 수술과 암술은 퇴화하여 작고 열매는 생기지 않는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꽃은 약욕으로 쓰인다. 학명은 Dahlia pinnata 이다. 멕시코가 원산으로 원예작물로 널리 재배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5-2m로 털이 없고, 뿌리는 구근(球根)을 형성한다. 잎은 마주나며, 1-2회 깃 모양으로 갈라지고, 끝의 작은잎이 가장 크다. 작은잎은 난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표면은 짙은 녹색인데 뒷면은 다소 흰빛이 돈다. 꽃은 7월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피는데 원줄기와 가지끝에 1개씩 옆을 향해 달리고, 색깔은 청색 계통을 제외한 모든 색을 갖고 있다. 서늘하고 햇볕이 잘 들며, 배수가 좋은 장소가 적당하나, 적응력이 강하므로 특수한 것을 제외하면 전국 각지에서 재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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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은 세계 각지에서 원예식물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매매도 활발히 이루어진다. 어떤 종은 매우 희귀해서 멸종될 위기에 처했는데, 이러한 희귀 선인장을 보호하기 위해 국립 공원과 보호 구역을 세우고 있다. 온대 및 열대 지역에 널리 분포하며, 전세계에 37속 640종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마름·바늘꽃·돌바늘꽃·분흥바늘꽃·털이슬·달맞이꽃 등의 3속 15종이 분포하고 있다. 대부분 여러해살이풀로 일부는 관목이 되는 것도 있다. 잎은 단순한 모양으로, 마주나거나 돌려나며 때로는 어긋나는 것도 있다. 꽃이 달리는 방식도 여러 가지여서 잎겨드랑이에 1개가 달리거나, 총상·수상·원추 등의 꽃차례를 이룬다. 한편, 각각의 꽃은 방사대칭인 양성화로서, 대부분 4수화이며, 꽃받침통의 윗부분은 4-5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수술은 보통 꽃잎의 2배수(8개)이다. 씨방은 하위로 꽃받침통의 밑부분에 붙어 있는데, 꽃받침통은 보통 매우 길어서 씨방보다 더 뻗어나와 있다. 열매는 긴 삭과로, 대부분 불완전한 4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다. 학명은 Hypericum galioides 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소관목으로 높이는 1-2m이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껍질은 얇은 막으로 벗겨지고, 가지에 2개의 능선(稜線)이 있다. 잎은 마주나며 역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 길이 1-5cm, 폭 5-16㎜, 끝이 둔하다. 밑부분이 좁아져서 짧은 잎자루같이 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겨드랑이의 작은잎은 정상 잎보다 작으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뒤로 말리며, 표면에 튀어나온 점이 있고, 짙은 녹색을 띤다. 학명은 Nelumbo nucifera 이다. 인도 원산의 여러해살이풀로서 땅속줄기는 흙속을 기는데, 가을이 끝날 무렵에는 그 끝이 커져 '연근'이 만들어진다. 잎은 원형의 방패 모양이며, 꽃은 7-8월경에 물 속에서 나온 긴 꽃자루 끝에 핀다. 꽃받침조각은 4-5개이고, 여러 개의 꽃잎과 있다. 열매는 '연밥'이라 하여 씨, 덩이, 뿌리와 함께 식용·약용된다. 과피는 매우 딱딱하므로, 수백 년이 지난 후에야 발아하는 경우도 있다. 인도 등이 원산지로 늪·연못·논 등에 많다.

학명은 Pterostyrax nispida 이다. 일본 원산의 낙엽 소교목으로 가지는 담갈색, 털이 없으나, 어릴 때 털이 있는 것도 있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 도란상 긴 타원형 또는 좁은 타원형, 길이 10-20cm, 폭 5-9cm, 끝 부분은 아주 뾰족하거나 짧은 꼬리 모양이다. 기부는 뾰족하거나 약간 둥글며, 둔한 톱니가 있고, 표면은 녹색, 맥 위에 별 모양의 털이 있으며, 뒷면은 흰색이다. 잎자루는 길이 7-25㎜이다. 원추꽃차례는 밑으로 처지고, 길이 10-20cm, 별 모양의 털이 밀생하고, 흰색의 긴 털이 있다. 꽃은 흰색으로 거의 꽃자루가 없고, 아래를 향한다. 꽃받침 갈래는 삼각형, 화관은 반쯤 열리고, 갈래는 도피침형으로 길이 6-8㎜이다. 열매는 좁은 도란형, 길이 7-8㎜, 10개의 능선이 있으며, 담황색의 긴 강모가 밀생하고, 끝 부분에 암술대가 남아 있다. 학명은 Laurus nobilis 이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며, 우리나라에서는 경남, 전남 지방에 주로 분포한다. 상록교목으로 높이 15m 내외로 자라고 나무껍질은 검은 회색이며 가지와 잎이 무성하다. 잎은 어긋나고 딱딱하며 긴 타원형 또는 피침형으로서 짙은 녹색이고 가장자리는 파상(波狀)이며 문지르면 향기가 난다. 꽃은 이가화로, 4-5월에 황색으로 피며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린다. 꽃잎은 4개, 수술은 8-14개, 암술은 1개이다. 장과(漿果)는 타원상 구형이고 10월에 흑자색으로 익는다. 고대 올림픽에서 승자에게 월계수잎이 달린 가지로 만든 관을 주어 명예의 표지로 삼았는데 이것을 월계관이라고 하였다. 말린 잎은 베이 리프(bay leaf)라고 하는데 향기가 좋아서 그대로 요리 또는 차에 넣는다. 암수딴그루이다. 학명은 Abelia mosanensis 이다. 우리나라 북부지방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관목으로 높이는 2m 정도이다 줄기에 세로줄이 있지만 깊이 파이지는 않으며, 속이 백색이고, 어린가지에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며, 길이 3-7cm로 피침형이고 양끝이 좁으며 가장자리에 톱니와 털이 있다. 꽃은 5월에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서 엷은 홍색으로 피며 꽃자루 하나에 3개씩 달린다. 화관은 길이 20-22㎜이며 통 모양이다. 수술대에는 털이 있으며, 암술대는 짧고 털이 없다. 열매는 벌어지지 않으며, 씨는 1개이고 9월에 익는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생물ii·식물·관찰/식물의 계통과

동강(영월) 관광 정보와 주변 관광 명소 및 근처 맛집 여행 정

(PDF) Cyclofarnesane sesquiterpene glucoside from the whole plant of

학명은 Sapindus mukorossi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높이가 30m 이상인 큰 나무띠다. 잎은 길이 30㎝ 이상의 큰 깃꼴 겹잎으로, 어긋나며, 긴 잎자루와 4-6쌍의 작은잎을 가지고 있다. 꽃은 적자색으로 초여름에 큰 원추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리는데, 각각의 꽃은 4-5개의 꽃잎을 가지고 있다. 열매는 곧 모양의 핵과로 10월경에 익는다. 주로 산에서 자라며, 특히 우리나라의 전북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열매는 비누 대용품으로 쓰인다. 학명은 Prunus serrulat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교목으로 산지 및 마을 부근에서 자란다. 높이는 20m 정도이며 나무껍질은 자갈색으로 옆으로 벗겨진다. 잎은 어긋나며 길이 6-12㎝의 난형 또는 난상(卵狀) 피침형으로 끝이 길고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양면에 털이 없으나 어릴 때에는 표면에 약간의 털이 있기도 하다. 꽃은 4-5월에 분홍색 또는 백색으로 피며 지름은 2.5㎝ 정도이고, 2-5개가 잎겨드랑이에 달려 산방 또는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꽃자루는 길이 1.5-3㎝로서 가늘고 털이 없으며 밑부분에 포(苞)가 있다. 꽃잎과 꽃받침조각은 각각 5개이고 수술은 40개 내외이다. 열매는 핵과(核果)로서 길이 6-8㎜의 구형이며 6-7월에 적색에서 흑색으로 익는데, 이것을 버찌라고 한다. 벚나무의 품종은 다양한데, 자연품종으로는 산벚나무·꽃벚나무·콩벚나무 등이 있으며, 이들로부터 파생된 원예품종은 200여 종을 헤아린다. 대표적인 것은 왕벚나무로, 현재 우리가 흔히 보는 벚나무가 바로 이 품종이다. 산벚나무·개벚나무 등 기본적인 것들은 그대로 심지만, 변종이나 원예품종은 접목을 한다. 벚나무의 열매와 내피는 기침약으로 쓰기도 한다.

<본초강목>에서는 "겨자는 맵다. 허파로 들어가서 기(氣)를 이롭게 하고 담을 덜어준다. 속을 덥게 하고 위를 열어준다"고 하였다. 갈홍(葛洪)은 "겨자는 열병을 앓는 사람이 먹으면 좋지 않다"라고 하였다. 겨자는 알맹이나 가루 및 반죽한 형태로 시판되고 있는데, 보통 흑겨자와 백겨자를 섞어 만든다. 또, 카레의 가루나 고추냉이 가루를 섞어서 만들기도 한다. 국화는 군자 가운데서도 '은둔하는 선비'의 이미지에 잘 부합되는 것으로 평가 받는다. 국화가 언제 우리나라에 전래되었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조선 세종 때 강희안(姜希顔)이 지은 <양화소록(養花小錄)>에는 고려 충숙왕 때 중국의 천자가 보낸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중국에서는 음력 9월 9일, 곧 중양절에 국화주를 가지고 등고(登高)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하는데, 우리도 9월 9일에 민간에서 국화주를 담가 먹는 풍습이 있었다. 고려가요 <동동(動動)> 9월령에 "9월 9일에 아으 약이라, 먹논 황화(黃花)고지 안해 드니 새셔가만 하예라, 아으 동동다리"라고 하였으니, 중양절에 국화주를 담가 먹었고 그것을 약주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고, 또한 고려시대에 이미 우리나라에도 국화가 있었음도 알 수 있다. <삼국사기> 신라 성덕왕·소성왕·경문왕조에 보면 당나라에 사신을 파견할 때 공헌(貢獻)한 기록이 나오는데, 특히 799년(소성왕 1) 7월에는 "길이가 9척이나 되는 인삼을 발견하여 하도 신기하여서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어 진상을 하였더니 덕종이 보고 인삼이 아니라며 받지 않았다"라는 기록이 있다. 신라에서 당나라에 조공한 인삼에 관해서는 당나라 숙종 때에 이순(李珣)이 저술한 <해약본초(海藥本草)> 가운데 인삼을 붉은실로 묶어 포장하였다는 대목이 있어, 그때에도 외국에 보내는 인삼의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한 가공기술이 있었음을 엿볼 수 있다.

학명은 Lobelia sessilifolia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가로로 뻗은 짧은 뿌리줄기로부터 속이 빈 원기둥 모양의 줄기가 1m 정도로 곧게 뻗어나와 있다. 잎은 피침형으로 가장자리에 가는 톱니가 있고 잎자루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어긋난다. 꽃은 아름다운 보랏빛으로,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줄기의 윗부분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이 때, 각각의 꽃부리는 입술 모양을 하고 있는데, 윗입술은 2갈래로 나누어져 있으며 아랫입술은 3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꽃부리조각의 가장자리에는 가느다란 긴털이 드물게 나 있다. 한편, 수술은 붙어서 통 모양을 이루고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 암술이 뻗어나온다. 씨방은 2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다. 주로 각지의 산지에서 모여 살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의 온대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Buddleia insignis 이다. 아시아·아프리카·아메리카의 열대·아열대 띤 난대에 170종 정도가 자라는데, 원예용으로 심는 취어초는 대부분 중국산 취어초(대엽취어초)이거나 이의 개량종이다. 낙엽이 지는 관목으로서, 높이는 1-3m 정도에 달하며 작은 가지는 사각형을 하고 있다. 잎은 마주나는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는 피침형으로 뒷면에는 흰별 모양의 털이 나 있다. 꽃은 연한 자줏빛으로, 7-9월경에 작은 입술 모양의 통꽃이 이삭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열매는 삭과로 안에는 많은 씨가 들어 있다. 주로 산이나 들 또는 냇가에서 자라며,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서 관상용으로 널리 심고 있다. 학명은 Tropaeolum maius 이다. 페루·브라질 원산으로 여러해살이풀이지만, 원예에서는 한해살이풀로 다룬다. 줄기는 길이 1.5m에 털이 없거나 있으며 조금 육질이다. 잎은 어긋나고 긴 잎자루 끝에 방패같이 달리며, 9개의 잎맥이 잎자루에서 사방으로 퍼지고 잎맥 끝이 파진다. 꽃은 6월에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자루가 나와 그 끝에 하나씩 달린다. 꽃색은 붉은색·오렌지색·크림색·노란색 등 다양하다. 심피(心皮)는 3개이며 종자가 1개씩 들어 있고 성숙한 뒤에도 벌어지지 않는다. 번식은 종자로 하지만 덩굴을 잘라 꺾꽂이도 하며 금련화라고도 한다.

황금 꼬리겨우살이 약용,다림,차 생방송투데이 1월 5일 취재 연락처 방송정보 출연 업체 *글 보신 후 맨 아래 꼭 ♡ 하트 공감 눌러주세용!! 잡이의 전설 - 꼬리 겨우살이를 찾아라 편 산 에서 나는 황금 꼬리겨우. 학명은 Solanum melongena 이다.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재배되는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높이는 60-100㎝로 전체에 별 모양의 털이 있고 가시가 생기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고 자루가 있으며, 난상 타원형이고 길이 15-35㎝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6-9월에 피는데 마디 사이의 중앙에서 꽃대가 나와 몇 송이의 꽃이 달리고 꽃받침은 자줏빛이다. 열매의 모양은 품종에 따라 다르다. 많은 원예품종이 있으나, 세포 유전학적으로는 매우 가까워서 잡종을 만들기 쉽다. 1대잡종은 세력이 왕성하고 병에도 강할 뿐만 아니라 수확량도 많으며 교배 조작도 간단하므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 열매는 쪄서 나물도 하고 전도 부치며 가지찜도 만든다. 동양 각국에는 5-6세기에 이미 전파되었다. 우리나라에는 신라시대부터 재배한 기록이 있다. 학명은 Rosa rugosa 이다. 주로 동북아시아에 분포하는 낙엽관목으로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높이 1-1.5m로 가지를 치며 갈색 가시가 밀생한다. 잎은 어긋나고 기수 우상복엽이다. 작은 잎은 5-9개이고 타원형에서 난상 타원형이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표면에 주름이 많고 뒷면에 털이 밀생함과 동시에 선점(腺點)이 있다. 꽃은 5-7월에 피고 가지 끝에 1-3개씩 달리며 홍색이지만 백색 꽃도 있다. 꽃은 지름 6-10㎝이고 꽃잎은 5개로서 넓은 거꿀심장형이며 향기가 강하다. 수술은 많고 황색이며, 꽃받침조각은 녹색이고 피침형이며 떨어지지 않는다. 열매는 편구형으로 지름 2-3㎝이고 붉게 익으며 육질부는 먹을 수 있다. 꽃은 약용하고, 뿌리는 염료로 사용한다. chinense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관목으로서 높이는 1-4m 정도이다. 줄기는 가늘고 회백색이며 가시를 가지고 있다. 잎은 타원형으로 어긋난다. 꽃은 자주색이며, 여름이 되면 잎겨드랑이로부터 2-3개씩이 피어난다. 열매는 장과로 가을에 붉게 익는데, 높이는 1-2m에 이르며, 가지가 많이 나오는데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자란다. 열매와 뿌리 껍질은 폐결핵, 만성간염 등에 약으로 쓰거나 술을 담기도 한다. 주로 마을 부근의 뚝이나 냇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에서는 전남 진도와 충남 청양 등지에서 많이 재배한다. 겨자는 흑겨자(동양겨자)와 백겨자(서양겨자)로 나누어진다. 흑겨자는 갈색 또는 흑색으로 향기는 세지만, 매운맛이 적고 쓴맛이 세다. 백겨자는 연노랑색으로 매운맛이 세다. 가루를 따뜻한 물로 반죽하여두면 휘발성의 매운맛 성분인 겨자유〔芥子油〕가 생긴다. 이 매운맛 성분은 흑겨자에서는 시니그린, 백겨자에서는 시날빈이 분해하여 생긴 것이다. 이때의 온도는 40℃, pH는 7 정도가 좋다. 겨자를 물로 반죽하여 실온에 방치해두면 점차 쓴맛이 생긴다. 냉장고에 저장하거나 식초를 넣어 약간 산성이 되도록 하면 쓴맛이 잘 나지 않게 된다. 겨자의 매운맛은 입 속에서 남는 시간이 고추냉이보다 길기 때문에 비린내가 오래 남는 생선의 양념으로 알맞다. 또, 채소에다 겨자를 섞은 겨자절이를 만들기도 한다. 또한, 겨자에는 부패방지 작용이 있고 약효도 있어 겨잣가루를 따뜻한 물에 풀어 진흙처럼 만들어서 아픈 곳에 바르기도 한다. 특히, 신경통·관절염·통풍, 폐염의 호흡곤란 등을 다스리는 데 쓰이는데, 이것은 겨자의 센 자극성을 이용한 것이다. 또, 겨잣가루를 뜨거운 물에 풀어 목욕을 하면 감기가 낫는다고 한다.

학명은 Utricularia japonica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물 속에서 생활한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가로 뻗는데, 뿌리가 없으며 물 위에 뜬다. 잎은 깃꼴로 잘게 갈라져 있으며 빽빽하게 달리는데, 그 일부는 벌레를 잡는 주머니가 되어 있다.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꽃줄기의 윗부분에는 3-6cm의 꽃자루를 가진 5개 정도의 황색 꽃들이 달리는데, 열매는 열리지 않는다. 한편, 겨울에는 줄기 끝에 공 모양의 눈이 생기며, 물 밑에 가라앉아 겨울을 보낸다. 주로 연못이나 늪에서 자라며 제주·경남·경기·황해·평북·함남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Osmorhiza aristata 이다. 줄기는 높이가 60㎝ 안팎이며 다소 굵은 뿌리줄기가 있다. 뿌리잎에는 긴 자루가 있으며, 밑부분은 꼬투리 모양으로 퍼져서 줄기를 둘러싼다. 잎은 2회 깃꼴 겹잎으로, 각 작은잎들은 다시 갈라진다. 꽃은 흰색으로, 늦은봄이 되면 줄기나 가지 끝에 복산형 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열매는 길고 가늘며 털이 많다. 주로 산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꼬리겨우살이 겨우살이중에서도 최고로 으뜸이라는 꼬리겨우살이 약성이 가장 좋으며 일반 겨우살이보다 몇배나더 효과가 좋습니다 꼬투리째로 먹을 수 있는 품종은 동양 요리에 주로 이용된다. 서양 요리에서는 꼬투리째로 먹을 수 있는 망주투라고 하는 프랑스산 품종을 많이 쓴다. 완두는 해마다 다시 심어야 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완두를 재배하려면 흙이 기름지고 수분이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한다. 생장기간이 서늘하면 식물체가 잘 자란다. 이른 봄에 씨를 심어 60-70일 후에 수확한다. 완두의 씨알은 탄수화물이 주성분이며 단백질도 많고 어린 꼬투리에는 비타민도 풍부하다. 팥이나 강낭콩처럼 밥에 넣어 먹거나 떡·과자의 고물로도 이용된다. 성숙하기 전의 푸른 씨알은 통조림으로, 어린 꼬투리는 채소로, 잎·줄기는 가축의 사료로 이용한다. 학명은 Aconitum chiisanense 이다. 우리나라의 지리산과 중부 이북지방에 분포한다. 줄기는 높이 1m이며 뿌리는 마늘쪽처럼 굵고 육질이다. 잎은 어긋나고 3-5개로 깊게 갈라지며 잎자루가 있다. 꽃은 7-9월에 피고 자줏빛이며 가지와 줄기 끝에 총상으로 달리고 꽃줄기에 털이 있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뒤쪽의 것이 고깔처럼 위에서 내려 덮으며 길이 2㎝ 정도이다. 수술은 여러 개이고 수술대는 밑부분이 퍼지며 씨방은 5개가 서로 떨어진다. 뿌리는 약용으로 한다.

80년만에 처음 먹어본 정읍 강남스타일 약초백

  1. 학명은 Breea segetum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두해살이풀로 뿌리 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군데군데에서 순이 나와 높이 25-50cm로 자란다.
  2. 학명은 Leonurus sibiricus 이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높이는 약 1m로 원줄기는 네모지며 흰색 털이 나 있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둥근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으며 꽃이 필 때 없어진다. 원줄기에서 나온 잎은 세 갈래로 갈라지며 각 갈래조각이 다시 2-3갈래로 갈라진다. 꽃은 옅은 홍자색을 띠며, 7-9월 무렵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여러 층으로 달린다. 꽃의 꽃부리는 입술 모양이며, 아랫입술 꽃잎은 세 갈래로 갈라져 있다. 열매는 꽃받침 속에 들어 있다. 한방에서 식물 전체를 대하증, 유방암, 자궁출혈 등 주로 부인병의 약재로 쓴다.
  3. 종자는 유독(有毒) 단백질인 리신과 알칼로이드인 리시닌을 함유하기 때문에 2-3개 먹으면 치사량이 된다. 종자 또는 종자껍질을 제외한 인(열매의 핵)을 냉압하여 얻은 피마자기름을 하제(下劑)로서 사용하는 외에 인쇄잉크, 화장용 포마드 등에 대량 사용된다.
  4. Spike mulberry mistletoe 꼬리겨우살이 (Kko-ri-gyeo-u-sal-i)
겨우살이 효능 7가지 및 부작용 알려드려요꼬리진달래 꽃 - 나무사랑

선인장에는 긴 뿌리가 있으며, 이 뿌리는 가능한 한 많은 물을 모아 저장할 수 있도록 지표면 가까이에서 자란다. 선인장 가시는 동물에게 먹히지 않도록 식물체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가시는 길거나 짧으며, 부드럽거나 날카롭다. 또한, 끝이 곧거나 구부러진 형태를 갖기도 한다. 가시는 줄기에 둥글게 튀어나온 부위인 자좌(刺座)에 무리지어 자란다. 자좌는 줄기에 일정한 형태로 달려 있다. 학명은 Salix gracilistyl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관목으로 높이는 1-2m 정도이다. 뿌리 근처에서 많은 가지가 나며 어린가지에는 황록색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잎은 거꿀바소꼴 또는 넓은바소꼴이며 길이 3-12㎝, 나비 3-30㎜로 양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있으며 잎 뒤쪽에 융모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3-10㎜이다. 꽃은 잎보다 먼저 4월에 피며 암수딴꽃으로 수술은 2개이다. 암술머리는 4개이며, 열매는 긴타원형이고 길이 3㎜ 정도로서 털이 있다. 하천이나 제방의 방수림으로 많이 심는다.

가을 산행(가지버섯과 꼬리겨우살이) 2018년 10웡13일, Видео

학명은 Gomphrena globosa 이다. 중남미 원산의 한해살이풀로 높이 40㎝ 정도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가 잘 갈라지고 전체에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길이 3-10㎝인 긴 타원형이나 거꿀달걀꼴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7-10월에 피며 붉은색이지만 연한 붉은색이나 흰색 등이 있다.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는데, 수술은 합쳐져서 통처럼 되고 암술대는 끝이 2개로 갈라진다. 꽃의 붉은 기운이 1,000일 동안 퇴색하지 않는다 하여 천일홍이라 부른다. 주로 산사의 법당을 장식하는 꽃으로 재배되었으며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학명은 Sola­num tuberosum 이다. 페루·칠레 등의 안데스산맥 원산으로 온대지방에서 널리 재배한다. 하지감자, 북감자, 마령서라고도 하며 높이는 60-100㎝이고 독특한 냄새가 난다. 땅 속에 있는 줄기마디로부터 가늘줄기가 나와 그 끝이 비대해져서 덩이줄기를 형성한다. 덩이줄기에는 오목하게 팬 눈 자국이 나 있고, 그 자국에서는 작고 어린 싹이 돋아난다. 땅위줄기의 단면은 둥글게 모가 져 있다. 잎은 줄기의 각 마디에서 나오는데 대개 3-4쌍의 작은잎으로 된 복엽이고 작은 잎 사이에는 다시 작은 조각잎이 붙는다. 6월경에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대가 나와 취산꽃차례를 이루고 지름 2-3㎝ 되는 별 모양의 5갈래로 얕게 갈라진 엷은 자색 또는 백색의 꽃이 핀다. 꽃이 진 뒤에 토마토 비슷한 작은 열매가 달린다. 우리나라에 19세기초 청나라를 통해서 들어왔다. 학명은 Betula schmidtii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잎은 가지에 어긋나게 달리며 넓은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작은 톱니처럼 되어 있다. 꽃은 이삭꽃차례를 이루는데, 5월경에 갈색으로 피어난다. 열매는 작은 견과로서 10월경에 익는데, 열매이삭은 긴 원기둥 모양을 하고 있다. 주로 산중턱 아래의 깊은 숲속에서 자라며, 전라도와 황해도를 제외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특히 목재가 단단하여 여러 가지 용도로 널리 이용된다. 학명은 Populus simonii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하천가에 나는 낙엽교목으로 높이 20m, 지름 70cm 정도이다. 나무껍질은 회색을 띤다. 잎은 거꿀달걀형 또는 넓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뒷면은 흰색이 돌며, 표면은 광택이 난다. 꽃은 유이꽃차례를 이루고 암수딴그루이며 잎보다 먼저 핀다. 수꽃의 수술은 8-20개, 포에는 결각이 있고, 꽃덮이는 술잔 모양으로 연한 황색을 띤다. 열매는 삭과로 넓은 계란형이다. 개화기는 4월, 결실기는 5월이며 황철나무에 비해 잎자루에 털이 없다. 가로수·제지용·건축재·가구재로 이용한다.

학명은 Gentiana squarrosa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들에 나는 두해살이풀로 줄기는 밀생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며 근생엽은 2-3쌍, 길이 1-4cm, 피침형, 끝이 뾰족하고, 잎자루는 없으며, 十자 모양으로 늘어서고, 경생엽은 길이 5-10㎜, 넓은 난형이다. 꽃은 연한 보라색, 꽃받침은 5갈래, 화관은 종 모양, 부화관이 있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로 열매는 삭과, 긴자루가 붙어 있고 2개로 갈라진다. 학명은 Carpinus cordata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숲 속 골짜기에서 나는 낙엽교목으로 높이 15m, 지름 60cm 가량이다. 껍질은 회색으로 거의 편평하며, 잎은 어긋나고 긴 달걀형이다. 꽃은 유이꽃차례로 암수한그루이다. 수꽃 이삭은 작은가지 끝에 매달리고, 수술 4-8개이다. 암꽃 이삭은 가지 끝에 달리고, 암꽃은 각 포에 2송이씩이며, 꽃덮이는 4-5장, 암술대는 2개이다. 포는 잎 모양의 난형으로 톱니가 있고, 열매는 소견과, 타원상 달걀형이다. 개화기는 5월, 결실기는 10월이며, 목재는 치밀하고 탄력성이 있어서 기구재·목기재 등으로 쓰인다. 학명은 Melampyrum roseum 이다. 우리나라 각지에서 자라는 반기생성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30-50㎝이고, 뭉툭하게 네모진 줄기에는 짧은 털이 있다. 좁은 달걀 모양 잎은 마주나며,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삭과이며 7-8월에 붉은색으로 핀다. 긴 통 모양으로 생긴 꽃부리는 끝이 입술처럼 두 갈래로 갈라졌으며, 아랫입술 꽃잎 가운데에 마치 밥알처럼 생긴 흰색 무늬가 두 개 있다. 학명은 Spinacia oleracea 이다. 아시아 서남부 원산의 한두해살이 채소로 뿌리는 육질이며 굵고 길다. 원줄기는 속이 비어 있고 높이 50cm 정도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며 밑부분이 깊게 갈라지고 윗부분은 밋밋하다. 꽃은 2가화이며 5월에 핀다. 수꽃은 수상꽃차례 또는 원추꽃차례에 달리고 4개씩의 꽃덮이 갈래조각과 수술로 되어 있다. 암꽃은 잎겨드랑이에 3-5개씩 모여 달리고 꽃밑에 꽃덮이 같은 소포가 있으며 암술대는 4개이다. 열매는 2개의 뿔이 있다. 뿌리잎과 어린 부분을 나물로 무쳐 먹거나 국을 끓여 먹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시금치는 종자의 형태에 따라서 유각종과 환종의 두 변종으로 나눌 수 있다. 유각종에는 동양종, 환종에는 서양종이 많이 포함되며, 형상이나 성상에 있어 현저한 적응성의 차이가 인정된다. 양자의 잡종계 품종도 일찍이 육성되었다. 유각종은 일반적으로 개화가 빠르며 내한성이 강하다. 형태적으로는 여윈 모양으로 작고 잎살이 얇으며 잎의 결각이 심하고 뿌리가 붉은 색이 짙다. 이에 대하여 환종은 대체적으로 식물체가 대형이고 잎살이 두꺼우며 추대가 늦다. 잎이 두껍고 결각이 적으며 뿌리으 붉은색도 짙지 않다. 학명은 Primula modesta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높은 산에 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꽃줄기는 길이 15cm 가량이며 잎은 밑동에서부터 밀생하며 잎자루가 있고, 대체로 구둣주걱 모양이다. 가장자리에 이 모양의 톱니가 있고 뒷면은 흰 연두색의 가루를 덮어쓴 것 같다. 꽃은 엷은 자주색으로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고, 꽃자루는 길며, 작은 포가 있다. 수술 5개, 암술 1개, 화관통 속에 숨겨져 있다. 열매는 삭과로 통 모양이며 5갈래로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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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은 Kalimeris yomena 이다. 한국·중국·일본·시베리아 등지에 널리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높이 50cm 정도로 자란다. 원줄기가 처음 나올 때는 붉은빛이 돌지만 점차 녹색 바탕에 자줏빛이 돈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이며 가장자리에 굵은톱니가 있다. 꽃은 7-10월에 피고 10-11월에 결실을 맺으며 설상화는 자줏빛이지만 통상화는 황색이다. 두화는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2.5cm이며 총포는 녹색이고 포편이 3줄로 배열한다. 어린순을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기름으로 볶아 먹기도 한다. 학명은 Boehmeria tricuspis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 산지의 약간 그늘진 곳에서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m이다. 줄기는 한 군데에서 여러 대가 나오며, 사각형으로 붉은빛이 돈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3개의 결각이 있고, 길이 8-20cm이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잎겨드랑이에 이삭꽃차례가 달리고, 녹색이며, 꽃자루는 없다. 수꽃이삭은 줄기 밑부분에, 암꽃이삭은 줄기 윗부분에 달린다. 암꽃은 여러 송이가 모여 달리고, 통 모양의 꽃덮이에 싸이며, 암술대는 1개이다. 열매는 수과, 도란형이지만 여러 개가 모여 둥글게 보이며, 겉에 잔털이 있다. 줄기는 섬유용으로 쓰이며 어린잎은 식용할 수 있다.

꼬리겨우살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명균 댓글 2건 조회 567회 작성일 14-01-23 14:57. 장소#1; 강원도 양양군 오색약수 근처; 장소#3; 노지; 시기; 2014/01/22; 꽃이름; 꼬리겨우살이 (Loranthus tanakae Franch. & Sav.) 도감보기 통합검색; 꽃색; 노랑; 추 학명은 Antirrhunum majus 이다. 북아프리카·남유럽이 원산지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관상용으로 재배하는 것은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이며 높이 20-80㎝ 정도이다. 줄기의 기부는 다소 목질화하고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며 긴타원형 바소꼴이다. 꽃받침은 5갈래로 깊이 갈라지며 각 열편은 모양이 다소 다른데 넓은 타원형으로 가는 털이 빽빽이 난다. 꽃부리는 가면상이고 기부가 두툼한 입술꼴이다 꽃자루에는 선모가 있고 수술은 4개인데 2개씩 길이가 다르다. 삭과는 일그러진 달걀꼴이고 밑부분이 꽃받침으로 싸여 있으며 끝에 암술대가 달려 그 윗부분에서 구멍이 뚫어져 씨가 나온다. 꽃은 총상꽃차례로 가지 끝에 피며 기본종은 자색이지만 원예종에는 백색·담홍색·농홍색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학명은 Geranium sibiricum 이다. 주로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줄기는 밑부분에서 갈라지고 높이 30-80㎝이며 비스듬히 또는 옆으로 뻗는다. 줄기·잎자루·꽃자루에 아래를 향한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 같이 5개로 깊게 갈라진다. 열편의 가장자리는 2-6개의 톱니 모양으로 깊게 파이고 양면에 털이 있다. 꽃은 6-8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꽃자루가 나와 끝에 1개씩 달리며, 밑부분에서는 2개의 작은꽃자루로 갈라져 각각 1개의 꽃이 달린다. 열매는 삭과로 긴 털과 짧은 털이 있으며, 세로로 갈라지면서 종자가 나온다. 선초를 지사제(止瀉劑)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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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겨우살이효능 성분: 사포닌 아라긴 비쓰찐 아세틸콜 린 올레아놀 릭산 렉틴 (면역기능에중요한역활을한다) 후라보노이드 등의성 분을가지고있다 나무에기생해서 숙주나무에 수분만취하고 엽록소가있어 영양분은 스스로 광합성 으로만들어 살고있다 **소나무에붙은 꼬리는 잘쓰지 않는다. 한국 전매품인 홍삼(紅蔘)의 원료로 쓰이는 것은 모두 6년근이다. 6년근은 길이 7-10㎝, 지름 2.5㎝ 내외이고 뿌리 길이는 34㎝, 무게 80g 정도이다. 인삼은 매년 땅속줄기에서 싹이 나오고 가을에는 줄기와 잎이 고사(枯死)한다. 배달계:배달이라는 명칭은 백의민족인 한민족을 가리키는데, 홑꽃 중 가장 아름답고 꽃이 큰 개체를 선발하여 배달 품종으로 명명하고, 이들 순백색 계통을 배달계라 했다. 종류에는 배달, 사임당, 옥토끼 등이 있다.

학명은 Populus alba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서 자라는 낙엽교목으로 유럽이 원산지이다. 높이는 20 cm, 지름은 50cm 내외이고 나무껍질은 회색이다. 잔가지가 거의 없고 햇가지에 흰색 털이 빽빽이 난다. 잎은 계란형이며, 뒷면의 솜털은 은백색이다. 꽃은 유이꽃차례이고 암수딴그루이다. 수술은 6-10개이며, 포는 둥글고 깊은 톱니가 있다. 암술머리는 4갈래이고 열매는 삭과이다. 학명은 Vicia unijuga 이다. 한국·일본·중국·만주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참나비나물이라고도 한다. 주로 산이나 들에서 자란다. 높이는 30-100㎝이고 전체에 털이 없으며 줄기는 여러 개가 모여나고 능선으로 인하여 네모가 진다. 잎은 어긋나고 1쌍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겹잎이며 작은잎은 길이 3-7㎝의 장난형이고 끝이 길게 뾰족하며 털이 없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총상꽃차례로 7-8월에 홍자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10개 이상의 꽃이 한쪽으로 치우쳐서 모여 달린다. 열매는 협과(莢果)로서 넓은 피침형(披針形)이며 털이 없고 3-7개의 종자가 있다. 겨우살이보다 수십 배의 약효가 응축되어 있다는데... channela 추천영상 새창으로 링크이동. 신비한 동물퀴즈 1차 티 인삼의 전통적인 제품에는 홍삼이 있다. 백삼은 4년생 뿌리를 캐서 껍질을 벗겨 햇볕에 말린 것인데, 곧은 형태로 말린 직삼(直蔘)과 구부려서 말린 곡삼(曲蔘)이 있다. 홍삼은 6년생 뿌리를 껍질째 수증기로 쪄서 말린 것이다. 홍삼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열을 받은 당분이 화학반응을 일으키므로 홍삼 색깔은 갈색이 도는 붉은색을 띤다. 이 밖에 뿌리를 고아서 만든 인삼농축액, 홍삼을 가루로 만든 홍삼분, 인삼가루를 캡슐에 넣은 인삼캡슐, 인삼가루를 접착성이 있는 식용 물질로 뭉친 인삼정, 인스턴트 차로 만든 인삼차 따위가 있다. 흔히 말하는 수삼(水蔘)은 갓 수확한 인삼이다.

꼬리 겨우살이(Loranthus tanakae Franchet et SavattHyphear tanakae Hosokawa) 식물: 다른 나무에 붙어 살며 잎지는 작은 떨기나무이다. 긴 타원형의 잎이 마주 붙는다. 꽃은 작고 노란색이며 이삭 모양으로 모여 핀다. 강원도, 경상북도 산기슭의 참나무, 밤나무, 뽕나무에 붙어. 분꽃이라는 이름은 씨앗의 배젖이 분가루 같다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꽃 향기가 좋다. 씨앗은 둥글며 얇은 흰색 껍질에 싸여 있고, 검게 익는다. 꽃에서는 명반을 매염제로 하여 남색에 가까운 색깔의 염료를 뽑을 수 있다. 씨는 가루를 내어 얼굴에 바르는 분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또한 뿌리에는 이수·해열·활혈·소종의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자말리근이라고 부르며 소변불리·수종·관절염·대하 등의 치료제로 사용한다. 학명은 Cirsium maackii 이다. 한국·일본·중국북동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가시나물이라고도 한다. 높이 50-100cm이고 전체에 흰 털과 더불어 거미줄 같은 털이 있다. 뿌리잎은 꽃필 때까지 남아 있고 줄기잎보다 크다. 줄기잎은 피침상 타원형으로 깃처럼 갈라지고 밑은 원대를 감싸며 갈라진 가장자리가 다시 갈라지고 결각상의 톱니와 더불어 가시가 있다 꽃은 6-8월에 피고 자주색에서 적색이다. 총포의 포편은 7-8열로 배열하고 안쪽일수록 길어진다. 관모는 길이 16-19㎜이다. 연한 식물체를 나물로 하고 성숙한 뿌리를 약용으로 한다. 잎이 좁고 녹색이며 가시가 다소 많은 것을 좁은잎엉겅퀴, 가시가 많은 것을 가시엉겅퀴라고 한다. 열매는 수과이며 어린순은 식용으로 하고 성숙한 것은 약용한다. 약효는 지혈작용이 현저하여 소변출혈·대변출혈·코피·자궁출혈·외상출혈에 활용된다. 특히, 폐결핵에는 진해·거담·흉통을 제거하면서 토혈을 치유하고, 급성전염성간염에는 향균효과가 있으며 혈압강하 작용도 있다. 민간에서는 뿌리로 술을 담가 신경통·요통의 치료제로 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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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은 Phellodendron amurense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높이는 10-15m 정도이다. 잎은 3-6쌍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진 큰 깃꼴 겹잎인데, 작은잎들은 달걀 모양의 피침형이다. 암수딴그루로서, 4-5월경에 황색 꽃이 가지 끝에 달린다. 열매는 핵과인데, 9-10월경에 붉게 익는다. '황벽나무'라는 이름은 나무껍질 안쪽이 노랗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주로 깊은 산에 많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전남을 제외한 각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Calystegia japonic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땅 속의 백색 뿌리줄기에서 덩굴성 줄기가 나와 다른 것에 감겨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길고, 긴 타원형 바소꼴이며, 잎밑이 귀 모양이다. 꽃은 6-8월에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줄기가 나와 자루 끝에 엷은 홍색의 큰 꽃이 핀다. 꽃받침은 5조각이고 녹색 꽃턱잎이 양면으로 싸며 꽃부리는 깔때기 모양이다.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으며, 보통 열매를 맺지 않는다. 뿌리줄기와 어린잎은 식용한다.

학명은 Sonchus oleraceus 이다.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로서 줄기는 1m 정도이며 속이 비어 있다. 잎은 불규칙한 깃꼴로 가시가 없으며 로제트 모양으로 자라는데, 밑부분은 줄기를 둘러싸고 있다. 봄에서 여름에 걸쳐 노란색 두상화가 피어난다. 꽃이 진 후에 흰 갓털을 가진 씨가 바람에 날려 흩어진다. 주로 길가나 황무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유럽·아시아의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널리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Centranthera cochinchinensis 이다. 동아시아 원산으로, 습한 풀밭에서 나는 한해살이풀로 높이 20-40cm이다. 전체에 강모가 있으며, 뿌리는 적갈색이다. 잎은 마주나며 잎자루가 없다. 피침형, 끝이 뾰족하고, 길이 2-5cm,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노란색, 길이 15-20㎜, 줄기 윗부분에서 이삭꽃차례로 달리고, 작은 포는 좁은 피침형, 꽃받침에 붙어 있다. 꽃받침은 앞쪽이 얕게 갈라지고, 열매보다 길이가 길다. 화관은 길이 2cm, 참깨꽃을 닮았으며, 꽃받침의 길이는 화기에는 6-8㎜, 결실기에는 9-12㎜이다. 암술머리와 화사에 털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다. görünümler 384. 5:18. 꼬리겨우살이 ,자연산더덕,자연산도라지담그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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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은 Vitis amurensis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의 덩굴성 목본으로서, 줄기 길이는 10m 내외이다. 잎은 3-4갈래로 얕게 갈라진 오각형으로 크며 뒷면에는 엷은 갈색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꽃은 황록색으로 밀추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리는데, 이 때 밀추꽃차례는 총상꽃차례의 변태로서, 짧은 꽃자루에 수많은 꽃이 빽빽하게 달려 있는 것을 말한다. 열매는 지름 1cm가 채 못 되는 공 모양의 작은 액과로 익으면 검게 되며 먹을 수 있다. 산기슭이나 골짜기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Trigonotis peduncularis 이다. 우리나라 전역과 아시아의 온대·난대 지역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부지채 잣명이라고도 한다. 꽃마리라는 이름은 꽃대의 윗부분이 말려 있는 것에서 유래했다. 줄기는 높이가 약 10-30㎝이며, 밑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져 여러 개체가 한 곳에서나온 것처럼 보인다. 몸 전체에는 짧고 굽은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줄기 위쪽으로 갈수록 짧아지다가 없어진다. 꽃은 4-7월에 피며, 꽃대는 태엽처럼 펴지면서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통꽃이나 꽃부리가 다섯 갈래로 나누어져 있고 옅은 하늘색을 띠며, 꽃받침도 다섯 조각으로 갈라진다. 열매는 꽃받침으로 싸여 있다. 봄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고, 한방에서는 성숙한 식물체를 늑막염, 감기 따위에 약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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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은 마주나며, 육질인 긴 잎자루를 가지는데, 잎자루의 밑부분은 대부분 꼬투리 모양으로 되어 줄기를 둘러싸고 있다. 주로 물속이나 습지에서 자란다. 주로 북반구의 온대에서 아열대에 걸쳐 자라는 목본으로서 상록인 것이 많다. 세계적으로 3속의 약 30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이 감탕나무속(屬)에 포함된다. 학명은 Tamarix chinensis 이다. 중국 원산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인가 근처에서 자라는 낙엽소교목이며 높이는 5m 정도이다. 가지는 가늘고, 밑으로 처진다. 잎은 어긋나며, 회록색으로 끝이 뵤족하다. 꽃은 1년에 2번 피고, 연분홍색, 가지끝에 총상꽃차례로 달리고, 봄철의 꽃은 늙은 가지에서 나오며, 크지만 무결실이다. 여름철의 꽃은 햇가지에서 나오고, 작지만 결실을 맺는다. 꽃잎, 꽃받침, 수술은 각각 5개, 씨방은 3개, 암술대는 곤봉 모양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씨에 털이 있다. 잎은 약용으로 쓰인다.

학명은 Adenophora remotiflora 이다. 우리나라 각지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약 40-100cm이고, 뿌리가 굵다. 잎은 어긋나며, 줄기 밑부분에 달리는 것은 잎자루가 길다. 잎 샘김새는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잎 가장자리에는 뾰족한 톱니가 있다. 꽃은 자주색을 띠며, 8-9월에 원줄기 끝에서 밑을 향해 엉성한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통꽃인 꽃부리는 종 모양이며 끝이 다섯 갈래로 갈라진다. 모시대는 옛날부터 참나물이라고 부를 정도로 좋은 나물거리인데 주로 어린 싹을 잘라 날것으로 먹거나 살짝 데쳐서 무쳐 먹는다. 뿌리는 한방에서 거담제로 이용한다. 학명은 Hamamelis japo­nica 이다. 일본이 원산이며 낙엽관목으로 중부 이남에서 관상용으로 심고 있다. 잎은 어긋나고 사각상 원형 또는 도란형이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황색이다. 꽃잎은 4개이고 선상 피침형이며 길이 2㎝ 정도로 다소 쭈글쭈글하다. 수술은 4개, 암술은 1개이며 암술대는 2개이다. 삭과는 난상 구형이고 짧은 면모가 밀생하며 2개로 갈라진다. 종자는 검고 탄력으로 튀어나온다. 만발한 꽃 모양이 풍성하게 보여 풍년화라고 부른다.

씨방은 하위이고 3개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안에는 3-6개의 방이 있어서 각각 2개의 주피를 가진 밑씨가 존재한다. 열매는 견과로서, 1-3개씩 모인 채로 깍정이에 싸여 있다. 씨는 대부분 떡잎이 차지하고 있으며 배젖은 없다. 너도밤나무과의 계통 관계에 대해서는 최근에 깍정이·꽃이삭·견과의 형태를 비교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서, 다른 과에 비해 비교적 잘 정리되어 있는 편이다. 잎은 두껍고 가장자리는 매끈하며 , 보통 어긋나지만 종에 따라서는 마주나는 것도 있다. 꽃은 양성화이고 4개 또는 8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을 가지고 있다. 씨방은 상위로 1개의 방이 있는데, 그 안에 1개의 밑씨가 만들어진다. 열매 중에서 식용이 되는 부분은 즙이 많은 부분으로 꽃받침통의 밑부분이 비후된 것이다. 주로 열대를 중심으로 30속 1,500여 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4종이 있다. 엽록소를 가지고 반기생하는 관목으로서, 주로 다른 식물의 가지나 줄기에 붙어 살아간다. 가지는 보통 2가닥으로 나누어지며, 잎은 대부분 마주나고 턱잎은 없다. 꽃은 1개가 피거나 또는 총상·취산·수상 꽃차례를 이루며, 양성화 또는 단성화이다. 꽃덮이는 4-8갈래로 나누어져 있거나 합쳐져 있다. 수술은 꽃덮이와 같은 수로 이것과 마주난다. 씨방은 하위이고, 3-4개의 심피가 1개의 방을 이루고 있으며, 방 아랫부분의 비교적 큰 태자리에는 배낭이 형성되며 밑씨는 분화되어 있지 않다. 열매는 장과로 점액질이며 대부분 안에 1개의 씨가 있다.

&#39;겨우살이 효능&#39; 다 똑같지 않아, 겨우살이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지리산함양 건강식품-칡, 민들레, 다슬기, 삽주, 지치, 여주, 백수오, 약초

학명은 Lagenaria leucantha 이다.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인도·아프리카가 원산지다. 전체에 짧은 털이 있으며 줄기의 생장이 왕성하고 각 마디에서 많은 곁가지가 나온다. 잎은 어긋나고 심장형이나 얕게 갈라지며 나비와 길이가 20-30cm이고, 잎자루가 있다. 꽃은 단생의 합판화관으로 5개로 갈라지고 지름 5-10cm이다. 박과식물의 꽃은 대개가 황색이나 박은 일부 야생종을 제외하고는 모두 백색을 띠고 있다. 보통 17-18시에 개화하여 다음날 아침 5-7시에 시드는 것이 특색이다. 수술은 3개의 꽃밥이 가볍게 붙어 있으며, 암술머리가 3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장과(漿果)로 종류에 따라 다르나 보통 수정 후 10일경부터 급격히 비대해지기 시작하여 15-20일이면 5-6kg으로 비대해진다. 이 대가 박고지용 등 식용으로 적당한 때이다. 수정 25일 후부터는 품종 특유의 과형(果形)을 이루게 되며, 과피가 굳어지는 것은 40-45일 계속된다. 종자는 흑갈색으로 표면에 융기한 4개의 줄이 있고 각 줄에는 짧은 털이 밀생한다. 당근은 그냥 생으로 먹거나 양념에 무쳐 먹는다. 또 삶아 먹기도 하고 국이나 여러 요리에 넣어 먹는다. 당근은 45-60㎝ 간격으로 작은 씨를 심어 재배한다. 토양은 겉흙이 깊고, 물빠짐이 좋으며, 모래나 거름을 포함한 기름진 것이 제일 좋다. 당근은 추운 겨울에도 살아남을 수 있으며 여름철의 심한 더위도 잘 이겨낸다. 'VJ 특공대' 꼬리 겨우살이·말나물·호래기·굴, 겨울보약어승생악 오름·송당리 마을제 '제주의 겨울'vs포켓몬고 열풍 기사입력 : 2017년02월17일 13. 학명은 Salix gilgiana 이다. 중부 이북의 하천 유역에 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3-4m이다. 햇가지는 황갈색이고 어긋나며 길이 4-10cm, 폭 10㎜ 가량으로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꽃은 잎보다 먼저 전년도 가지에 피고 수꽃의 포는 끝이 검고 수술은 2개이다. 암꽃의 포는 긴 타원형, 끝이 뭉뚝하며, 흑갈색, 긴 털이 난다. 열매는 삭과이며, 4월에 개화하고 5월에 결실한다. 학명은 Viburnum koreanum 이다. 한국 특산종으로 주로 중부 이북 지방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관목으로 높이가 2m에 이른다. 골속이 흰색이며 어린 가지는 갈색이 도는 녹색으로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3갈래이나 윗부분의 것은 갈라지지 않고 길이 5-10cm로서 가장자리에 이빨 모양의 톱니가 있다. 양면에 선점이 있고 표면에는 털이 약간 있으나 점차 없어지며 뒷면은 맥 위에 성모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5-20㎜로서 성모가 있으나 점차 없어지며 턱잎이 있다. 꽃은 6월에 백색으로 피고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5개의 꽃잎이 수평으로 퍼져 수레바퀴 모양을 하며 꽃차례의 가장자리에 무성화가 없다. 수술은 짧고 씨방에 선점이 있다. 열매는 핵과로 둥글며 지름 8㎜ 내외이고 9월에 붉게 익는다. 종자는 편평한 난형이며 앞쪽에 넓은 홈이 있다.

학명은 Lysimachia barystachys 이다. 한국·중국·일본·만주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50-100㎝이다. 원줄기는 원기둥 모양으로 끝부분에 붉은빛이 돌고 가지가 약간 갈라지거나 없다. 잎은 어긋나며 선상(線上) 긴 타원형이다. 잎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양끝이 점차 좁아져서 밑부분이 잎자루처럼 되지만 잎자루는 없고, 가장자리와 뒷면에 털과 내선점이 있으며 표면에도 흔히 털이 있다. 꽃은 백색으로 6-8월에 피고 원줄기 끝에 옆으로 굽은 꽃차례가 달린다. 꽃받침잎은 좁은 달걀꼴 타원형이며 끝이 뭉툭하다. 꽃잎은 좁고 긴 타원형으로 꽃받침보다 4배 정도 길다. 씨방은 1개, 삭과는 둥글며 적갈색으로 익고, 어린순은 식용하다. 학명은 Chenopodium album 이다. 한국·중국 북동부·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한해살이풀이다. 는장이라고도 하며 높이 1-2m, 지름 3㎝에 녹색줄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삼각상 난형이며, 어릴 때 중심부에 붉은빛이 돌고 가장자리에 물결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양성이고 황록색이며 이삭꽃차례에 밀착하여 전체적으로 원추꽃차례가 된다. 열매는 꽃받침으로 싸인 포과(胞果)이고 검은 종자가 들어 있다. 어린순은 나물로 하고 생즙은 일사병과 독충에 물렸을 때 쓰는데 많이 먹으면 피부병을 일으킨다. 한국에서 재배되는 품종은 대략 둥근 모양인데, 긴 타원형인 품종도 있다. 열매껍질의 색깔도 짙은 녹색에서 녹색·노랑·흰색 등이고, 세로줄무늬 모양도 굵은 검정에서 가늘고 엷은색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이며, 이러한 것들이 품종의 특징이 되고 있다. 열매살의 색깔도 빨강·노랑 외에 진홍·귤색·흰색 등이 있다. 현재 주된 재배 품종으로는 신대화3호를 중심으로 한 대화계 품종간의 1대잡종들로 열매살은 선홍색이고 열매껍질에 호랑이무늬가 있다. 학명은 Adenophora triphyll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50-100cm 정도이고 꺾으면 흰색의 액이 나온다. 잎은 긴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 긴타원형인데 4-5개가 돌려나기 하며 줄기와 잎에는 털이 있다. 7-10월에 줄기 끝에 담자색의 꽃이 여러 개 돌려 달린다. 꽃부리는 종 모양이고 길이 13-22㎜이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지며 꽃부리보다 다소 길고 수술은 5개이며 꽃통으로부터 떨어지며 수술대는 밑부분이 넓고 털이 있다. 삭과는 끝에 꽃받침이 달린 채 익으면 술잔 모양이다. 연한 잎과 뿌리는 나물로 먹으며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심는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말려서 강장·해열·거담제로 사용한다.

학명은 Corylus heterophylla 이다. 낙엽 활엽관목으로 2-3m까지 자란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새 가지에는 선모가 있어 수분을 공급한다. 잎은 어긋나며 달걀꼴원형 또는 거꿀달걀꼴로 끝부분이 짧고 날카로우며 뾰족하다. 잎의 가장자리에 결각과 잔톱니가 있고 잎자루는 길이 1-2㎝이다. 꽃은 암수한꽃으로서 3월에 피며 수꽃이삭은 전년도에 생기고, 2-5개가 가지 끝에서 밑으로 처지며 수꽃은 꽃턱잎 안에 1개씩 들어 있다. 열매가 커짐에 따라 2개의 꽃턱잎이 잎처럼 발달하여 열매를 감싼다. 열매는 견과(堅果)로서 공 모양으로, 지름은 1.5-2.9㎝이며 9월에 갈색으로 익는다. 산야에서 자라는데 열매인 개암은 생으로 먹거나 강장제로 사용한다. 수술은 대부분 4개인데, 꽃통에 붙어 있다. 씨방은 하위로 3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의 방에는 1개씩의 밑씨가 있는데 열매를 맺는 것은 1개뿐이다. 열매는 견과로 벌어지지 않는다. 학명은 Actinidia arguta 이다. 우리나라 곳곳에 자생하는 낙엽성 덩굴식물로 다래, 다래덩굴이라고도 한다. 길이는 7m 정도이며 어긋나게 달리는 잎은 심장형이며 길이가 6-12㎝ 정도이다. 흰색 꽃은 매화를 닮았으며, 5-7월 무렵 잎겨드랑이에 3-7송이씩 모여서 달린다. 암꽃과 수꽃은 서로 다른 나무에 달리고, 꽃잎과 꽃받침잎은 각각 다섯 장이다. 암꽃에는 가운데가 툭 튀어나온 흰색 암술이 있으며, 수꽃에는 짙은 보라색 꽃밥이 붙은 수술이 많이 달려 있다. 길쭉한 원통형 열매는 9-10월에 옅은 녹색이었다가 점차 갈색으로 익는다. 다래 열매는 대표적인 산과실로, 잘 익으면 물렁해지고 맛이 달다. 뿌리는 신경통 등의 약재로 쓰이며 어린잎은 삶아서 나물로 먹을 수 있다. 다래나무는 비옥하고 습한 땅에서 잘 자라며 추위에 잘 견딘다. 최근에 흔히 볼 수 있는 키위는 양다래나무의 열매이다. 학명은 Aquilegia buergeriana 이다. 한국·일본·중국·동시베리아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키는 50-100㎝ 정도이고, 줄기 윗부분이 약간 갈라진다. 잎은 잔잎 여러 장으로 이루어진 겹잎인데, 뿌리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길고, 줄기에서 나온 잎은 줄기 윗부분으로 갈수록 잎자루가 점점 짧아진다. 꽃은 갈색이 도는 자주색이며 6-7월에 가지 끝에서 밑을 향해 거꾸로 달린다. 꽃은 꽃잎이 다섯 장이고 안쪽으로 말리는 꿀주머니가 있다. 열매는 10월에 익으며 털이 있다. 유독식물이지만 꽃이 아름다워 정원에 관상식물로 심고 있다. 학명은 Trachelospermum jasmin­oides 이다. 우리나라 남부 섬의 산록 및 바위 위에 나는 상록 덩굴식물이다. 잎은 마주나며 가죽질, 잎자루는 짧고, 좁은 타원형, 길이 4-8cm, 폭 2-4.5cm, 표면은 광택이 나고, 뒷면에 털이 퍼져난다. 꽃은 흰색이지만 노란색으로 변하고, 지름 2-2.5cm,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로 달리며, 꽃차례에 털이 난다. 열매는 골돌, 원통형, 길이 10-15cm, 직각 이상으로 벌어진다. 원줄기·잎은 약용으로 쓰이고 마삭줄에 비해 잎의 뒷면에 짧은 털이 난다.

Cool갤러리 - 소나무겨우살이참느릅나무, 느릅나무, 당느릅나무, 왕느릅나무, 비술나무, 시무시사랑꽃사랑 :: 알록봉의꼬리

학명은 Rhododendron dauricum 이다. 제주도, 함경도, 평안도 깊은 산이나 고산에 나는 상록관목으로 높이는 1-2m 정도이다. 가지가 많고, 잎은 어긋나며 가죽질이다. 길이는 1-5cm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표면은 짙은 녹색, 비늘 조각이 약간 있다. 뒷면은 연한 갈색, 비늘조각이 밀생하며 향기가 난다. 꽃은 가지 끝의 곁눈에서 나오고, 담홍색, 적자색, 밑에 비늘이 남아 있다. 화관은 벌어진 깔때기 모양, 지름 3-4cm 갈래는 통 부분보다 길고, 넓은 난형이며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다. 열매는 삭과로 긴 타원형이다. 개화기는 4-5월이며 꽃이 진달래와 닮았으나 상록수인 점이 크게 다르다. 후박나무는 약용식물로 널리 이용되는데 나무껍질 말린 것을 한방에서는 후박이라고 하여 감기, 이질, 이뇨, 근육통 따위에 약재로 쓴다. 후박나무는 조경수로서도 많이 심는다. 남해안 섬지방에는 해안가에 풍치림과 방풍림으로 심었던 후박나무 숲이 상록수림을 이룬다. 목재는 건축재, 가구재, 악기재, 침목 등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인삼의 식물학적 특성의 하나는 재배지에 대한 선택성이 강하여 기후나 토질 등의 자연환경이 적당하지 않은 곳에서는 적응시켜서 생육시키는 것이 아주 곤란하다는 점이다. 설령 생육된다 하더라도 생산된 인삼의 형태·품질·약효에 현저한 차이가 있다. 현재 일본이나 미국 등지에서도 인삼이 재배되나 우리의 인삼을 따를 수 없다. 이런 점에서도 우리나라가 인삼 생산의 최적지라고 인정되어 인삼 종주국으로서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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